병원 소개
대표전화 031-580-5555
외래진료시간
평일
  • 오전 : AM 09:00 ~ 12:00
  • 오후 : PM 01:30 ~ 04:30

본문

개요

병원사진
국토교통부가 설립하고,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국립교통재활병원’이 정식 개원했습니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사고 후 빠른 시간 안에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재활을 지원하고 능동적 복지를 실현하고자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31조에 근거하여 국토교통부가 설립하고 가톨릭중앙의료원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재활병원입니다.

국가가 교통사고 환자의 재활을 책임지는 공공성을 기반으로, 80여년 의료역사의 전통을 자랑하는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전문성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기술, 인력을 확보해 질 높고 차별화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1일 최장 치료시간 프로그램(1일 8시간)을 운영하여 집중 재활치료가 가능하며 교통사고 환자들이 겪는 정신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의료진과 사회복지사, 환자 가족 등이 포함된 팀 접근 방식의 포괄적 재활치료와 환자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구현합니다.

장애 유형별 전문 진료센터 ( 근골격계손상재활센터 중앙점 아이콘 척수손상재활센터 중앙점 아이콘 뇌손상재활센터 중앙점 아이콘 소아손상재활센터) 와 질환별 특수클리닉을 운영하며 협력진료센터에서는 합병증 예방과 치료를 위해 총 10개의 임상과를 운영중입니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의 위탁기관인 가톨릭대학교 가톨릭 중앙의료원은 국내 최대 병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의료기관 인지도, 의료 수준, 첨단 의료 장비, 통합 의료정보화 시스템 등을 국립교통재활병원과 공유하며 환자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생명 존중의 가톨릭 이념과 사랑과 봉사의 섬김 진료문화를 적용해 재활환자의 빠른 사회복귀와 권익을 증진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향후 국립교통재활병원은 효과적인 재활수가 개발과 새로운 치료 도입에 앞장서며 재활의료를 개척하고 이끌어가는 선도적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며, 재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병원이 될 것입니다.
병원개요
위치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중앙로 260번길
규모 94,446㎡ 연면적 42,506㎡(지상 6층, 지하 1층)
주요시설

의료재활(23,689㎡): 병동, 외래진료실, 서비스, 관리시설

지원시설(25,924㎡): 주차장, 체육관, 운동장 등

총병상수

299병상 (193병상 개설허가)

진료과목

재활의학과, 내과, 비뇨기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치과, 안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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